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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21

연근 조림 만들어 보아요 밑반찬으로 연근 조림을 만들었어요. 모두들 잘 하시겠지만 저만의 방식~~ 연근 2개 (8,980원) // 식초 2스푼 // 간장 5스푼 // 흑설탕 5스푼 // 식용유 3~4스푼 다시마 2장 // 미림 2스푼 // 올리고당 (물엿) 4~5스푼 // 통깨 // 참기름 // 청, 홍고추 1개씩 연근 2개를 껍질을 벗겨 1cm 넓이로 썰어 끓는 물에 식초 2스푼을 넣고 10분간 삶아 줍니다. 삶은 물은 버리고 팬에 식용유 3~4스푼 두른 후 10분 정도 볶아 줍니다. 그 다음 간장, 설탕, 물(2컵), 다시마 2장을 넣고 10분 정도 센 불에 끓였어요.10분 후 다시마는 건져내고 좀 더 뒤적거리면서 물이 거의 다 줄어들 때까지 졸여 줍니다.색이 진한 갈색이 될정도로 졸이면 맛을 보고 물엿이나 설탕, 간장등을 .. 2024. 11. 19.
떡갈비 흉내내본 반찬 & 안주 만들기 일요일인데 혼자 있다 보니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가을 타나 봐여...남펴니는 모임 가고, 딸내미는 친구집에 어제 가서 안 오고.........그러니 마음은 허전하고, 점심 약속이 있었는데 취소되어서 집에서 웅크리고 있다가 마트 가서 둘러보다가 몇 가지 사 왔어요. 재료뒷다리살 다짐육 700g x 2팩  //  느타리버섯 1팩  //  양파 큰 거 1개  //  두부 작은 한모  //청, 홍고추 3~4개  //  파 2 뿌리  //  다진 마늘  2스푼  //  계란 5개  //  튀김가루(또는 밀가루) 5스푼  //후춧가루 톡톡 10번  //  참기름 2바퀴  //  소금 반스푼 //    큰 볼에 고기 담고 다진 양파, 다진버섯, 으깬 두부, 계란, 청, 홍고추, 파, 마늘 모두 .. 2024. 10. 20.
가을에 맛있는 무, 콩나물 밥 짓기 여름에도 맛있지만, 가을에 더 맛있는 무, 콩나물 밥입니다.재료쌀 2인분  //  콩나물 한 대접  // 무채 썰은 거 반대접  밥솥에 쌀을 먼저 넣고 물을 맞춥니다. 평소보다 조금 작게 (무, 콩나물에서 물이 생겨요)쌀 위에 채 썰은 무, 그 위에 깨끗이 씻은 콩나물, 그 위에 밥솥뚜껑 꽉 !!! 양념간장  간장 3스푼  //  파 2 뿌리  //  마늘 1스푼  //  고춧가루 1/2 스푼  //  깨 1스푼  // 매실액 1스푼  //  후춧가루 톡톡톡  //  참기름 1스푼 (얼큰한 맛 우러나라고 청양고추 반갈라서 담갔어요) 밥이 다 되었어요.주걱으로 휘휘 섞어서 넓은 그릇에 담아 양념간장 넣고 쓱쓱 비비면 끝 !!우리 집 삼식 씨는 가운데 마가린 1스푼 쓰윽 넣고 비벼주니 윤기가 촤르르 ~~~ .. 2024. 10. 20.
비오는날 저녁 안주는 역시 고추장찌개가 최고 !! 어제저녁 뭘 먹나 고민하다가 만만한 고추장찌개를 했어요.우리 삼식씨가 뭘 하나 하고 흘깃 쳐다보더니 피식 웃음기가 돌더군요.쌀쌀한 날씨는 얼큰한 국물이 최고죠!!찌개용돼지고기 & 삼겹살 500g고추장 2스푼  //  호박 1/4개  //   무 100g &양배추 100g & 감자 1개 (굵게 채 썰어서 국그릇 하나정도의 양) 고춧가루 2스푼  //  식용유 1스푼  //  마늘 1스푼  //  청양고추, 홍고추 2~3개  //  참치액 1스푼 돼지고기는 찌개용을 써야 하는데 없어서 냉동 삼겹살을 꺼내서 썰어서 썼어요.썰은 돼지고기를 팬에 식용유 두르고 고춧가루를 넣고 익혀줍니다.마늘도 같이 익혔어요.  마늘향이 배이게 미리 넣었어요.고기가 다 익었을 때 쌀뜻물을 넣으면 더 맛있겠지만 없어서 그냥 생수로 .. 2024. 10. 19.
새우젓 호박 볶음으로 점심 식사 여러분 점심 드셨나요? 비 오는 날엔 수제비 라든가 호박전을 부쳐서 막걸리 한사발 하면, 배도 든든, 마음도 든든하련만 저는 호박을 씨도 빼지 않고 그냥 썰어서 새우젓에 볶았어요. 지난번 순대와 머리 고기를 사다 먹고 남은 새우양념을 버리지 않고 두었다가 호박 볶음에 넣었어요. 호박 중 사이즈 1개 새우믹스 2~3봉 (또는 새우젓 1스푼) 마늘 1/2 스푼 / 파 1 뿌리 / 청고추 1개 / 홍고추 1개 / 식용유 1스푼 호박을 마구 썰어 식용유 1스푼을 넣고, 새우젓과 마늘만 섞어서 뚜껑을 덮어서 잠시 익혀요. (이때 물을 2~3스푼 넣었어요. 밑부분이 탈까 봐) 불은 세지 않은 불로~~ 5분 정도 익은 다음 뚜껑을 열면 호박에서 물이 조금 나왔을 거예요. 휘릭 저어주고 불 세기를 약간 더 올려서 뚜껑.. 2024. 10. 18.
[음식] 삼시세끼 유린기 만들기 삼시 세 끼는 정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에요. 이 프로그램은 자연 속에서 소박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그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요리들이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죠. 특히, 차승원 셰프의 요리는 언제나 기대를 갖게 해요.그중에서도 유린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예요.오늘은 이 유린기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할게요.삼시 세 끼는 매주 다양한 게스트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자연 속에서 직접 재료를 구하고 요리를 만드는 과정을 보여줘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는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요리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죠. 특히, 차승원 셰프의 요리는 항상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만들어져서 더욱 맛있어 보입니다. 그중에서도 유린기는 그 맛과 비주얼로 많은 사랑을 .. 2024. 10. 14.
[음식] 도토리묵 만들기 도토리묵 만들기: 전통의 맛을 집에서 즐기기도토리묵은 한국의 전통 음식 중 하나로,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인 음식입니다. 특히 여름철에 시원하게 즐기기 좋은 음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간식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도토리묵을 집에서 쉽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도토리묵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재료가 필요합니다:                가루 5컵    //   물 33컵   //   소금 반스푼   //  참기름  2스푼            {가루와 물은 6.5(물)  :1 (도토리가루)}       형제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좀 많은 양을 했어요.묵을 쑬 솥에 도토리 가루를  5컵 넣고 물 8컵으로 가루를 30분간 불려 주었어요.30분 후 물 25컵을 모두 넣어서 골고루 덩어.. 2024. 10. 11.
[영양] 작지만 꽉 찬 백봉 오골계 알 이미지 출처이처럼 비주얼적으로도 매력적인     백봉 오골계알  은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영양 성분 분석      백봉 오골계알  의 영양 성분은 일반 달걀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우수합니다. 특히 DHA, 비타민 B6, D, E의 함량이 높아 뇌 건강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줍니다.  이미지 출처또한, 레시틴 (lecithin)과 같은 인지질이 풍부하여 뇌와 신경계의 기능을 지원합니다. 이러한 영양 성분들은 특히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매우 유익합니다.     조리 방법 및 활용    백봉 오골계알은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조리 방법으로는    삶기, 스크램블, 오믈렛    등이 있습니다. 특히, 노른자가 크고 맛이 진하기 때문에 간단한 조리법.. 2024. 9. 26.
[밑반찬] 아삭이 고추로 밑반찬 3가지 만들었어요. 이웃이 주신 아삭이 고추로 밑반찬 만들었습니다.얼마나 많이 주셨는지 옆집에 한양푼씩 세집에 나누고도 많아요.파란 고추는 시간이 흐르면 씨가 붉어져서 좀 그렇더라고요.냉장고를 뒤져서 있던 고추 모두 꺼내 반찬을 만들었어요.새로 갖고온 고추 일부는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모두 말린다음 통에 키친타월 깔고 꼭지를 딴 다음 넣어서 김치 냉장고에 보관했어요.나중에 먹으려고요.      고추 멸치조림        고추 200g / 멸치 100g / 당근채 조금 / 간장 3스푼 / 다진 마늘 1스푼 / 맛술 1스푼      식용유 한 바퀴 / 설탕 1스푼 / 올리고당 2스푼/ 참기름 1~2스푼 / 후춧가루 조금   먼저 멸치를 마른 팬에 한번 덖어서 채에 쏟아놓아요.멸치는 조금 더 큰 걸 넣어도 되는데 없어서 잔멸치로.. 2024. 9. 25.
[김치] 오이로 깍두기 만들었어요. 좋은 이웃을 만나 오이도 얻고 아삭이 고추도 얻었어요.그래서 밑반찬을 만들었어요.오이깍두기     오이 30개 / 부추 한주먹 / 소금 1컵 /          고춧가루 1컵 / 마늘 2스푼 / 파 3~4대 / 생강 1 티스푼 / 액젓 3~4스푼 /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깨끗이 씻은 오이를 길이로 4등분하여 길쭉하게 (4~5cm) 썰어주세요,소금 1컵으로 절여줍니다. 30~40분 정도면 절여져요.  오이가 절으면 밑부분에 물이 나와요. 그물을 그릇에 따라 놓고(혹시 짤까 봐),부추 (5cm), 파는 잘게 송송썰고 (부추가 들어가기 때문에 파는 조금만 넣어도 돼요)마늘은 다진 마늘 2스푼 생강은 조금만 (1 티스푼)가을 김치는 멸치액젓이 (3~4스푼) (또는 까나리액젓) 좀 들어가야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2024. 9. 25.
[들깨] 들깨 꽃대 튀김 리뷰 오늘 아침 날씨가 11도 까지 내려갔어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연천의 아침 기온이에요. 쌀쌀하면서 기분 좋은 상쾌함이 두뇌를 맑게 해 주네요.어제는 들깨나무에서 꽃대를 꺾어 튀김을 만들었어요. 조석으로 날씨가 선선해지니 바삭한 튀김이 생각나더군요.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따뜻한 차와 함께 깨꽃대 튀김을 즐기면 정말 좋습니다.바람이 살랑살랑 불 때, 뜨거운 튀김을 한 입 베어 물면 그 맛이 더욱 배가 되더라고요. 간식으로도 최고 맥주 안주로도 최고입니다       들깨 꽃대 튀김       깨꽃대 튀김은 들깨의 꽃대 부분을 튀겨낸 음식으로, 고소한 맛과 바삭한 식감이 특징입니다. 이 튀김은 간단한 재료로 만들 수 있어 집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는 간식입니다. 특히, 들깨의 향이 은은하게 퍼져서 먹는 내내 .. 2024. 9. 23.
[요리] 추석 토란국 끓였어요. 여러분은 토란국을 좋아하시나요? 저와 저희 딸, 아들은 토란국을 너무 좋아해요.그래서 마트에 있는 토란 4팩을 모두 가져왔어요.가격은 15,000원 정도 별로 비싼 편은 아니었어요. 토란을 냄비에 소금 한 스푼을 넣고 약 10분간 데쳐 줍니다.살짝만 끓인 토란을 물에 깨끗이 씻어 줍니다.   간혹 검정 부분은 제거해주시고 큰 놈은 한입크기로 잘라서 손질해주세요.  깨끗하게 손질한 토란을 통에 담아 일단 냉장고에 보관했어요. 추석전날 국을 끓였습니다.  고기를 솥에 넣고 볶아서 먼저 살짝 익혀줍니다. 토란을 안 먹는 식구도 있으니 무를 2cm 길이로 썰어 함께 끓였어요.다시마도 5 잎 정도 넣고 끓였어요.한번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서 물에 씻은 다음 잘게 채 썰어서 따로 담아 둡니다.고기가 볶아지면 썰어.. 2024.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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